오늘은 마카오로 넘어가기 전에 패키지 여행 일정에 포함되어 있는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쇼핑에 대해 말씀 드릴게요. 결론적으로 필요 없으시면 안 사도 됩니다. 그런데 일부러 안 사실 필요는 없어요. 이번 여행에서 3곳의 쇼핑샵을 들렀는데요, 이 중 초콜렛 가게에서 더 사올 껄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 첫 번째 쇼핑, 쥬얼리샵 '드랙스 주얼리(DRAX JEWELLERY)' 재미나이에 물어 보니 소규모 로컬 상점이라고 합니다. 쇼핑시간이 무려 40분이더라구요-.- 여기서는 홍콩 국기의 상징인 바우히니아(자형화)를 닮았다고 하는데, 글쎄요*.*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는 직원분. 이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는 졸리기만 합니다. 설명이 끝나면 매장을 보여주는데요, 명함인지 입장 카드인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