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이색 카페를 발견했어요. 세무사가 운영하는 주식 카페 발란스 톡입니다. 세무사님이 운영하는 것도 독특하지만, 커피도 마시고, 주식도 배울 수 있는 곳이예요. 가격도 저렴하네요. 아메리카노 1잔이 1,800원! 일단 들어가 봅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시면 되구요~ 카페 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1층은 카페로, 2층은 주식 투자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이예요. 여느 카페와 똑같습니다. 커피나 음료만 마실 수도 있어요. 스터디 카페 느낌도 납니다. ㅎ 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분은 이정윤 세무사님입니다. 세무사사무실은 하지 않고, 주로 주식 강의와 유튜브, 보험을 하신다고 해요. 이런 분도 있구나... 슈퍼 개미 이세무사 TV라고 써 있어서 찾아 보았어요. 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