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작구에 있는 핸드픽트 호텔 숙박 후기입니다. 사실 동작구나 관악구에는 호텔이 별로 없어요. 특히 등급을 받은 호텔은요. 신대방삼거리에 있는 핸드픽트 호텔은 3성급으로 인증을 받은 호텔입니다. 신대방삼거리역 1번 출구에서 400미터 정도 걸으시면, 대로변에 있어요. 어린 시절을 연상하는 곳이라고도 했어요(객실 TV 호텔 소개 인사말에 소개되어 있는데, 영어로 되어 있어 맞게 해석했는지 모르겠네요) 사장님 주변 분들이 soul place라고도 한다네요. 사실 저도 관악구에서 태어나 동작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니 저에게도 soul place일 수도 있겠네요. ㅋ 바우처 티켓 하나를 구입해 오게 되었어요. 핸드픽트을 검색해 보니 '손으로 딴', '정선한'이라는 뜻이라네요.왜 이런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