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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맛집, 동네 술집/동네 맛집 106

[세종 도담동 술집] 오늘 가야 하는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오늘'

요즘 저녁 약속이 좀 있네요. 저녁 겸 술 한 잔으로 오늘은 이자카야를 선택했어요.이번에 소개해 드릴 가게는 오늘 가야하는 분위기 좋은 세종 도담동 술집 오늘입니다. 도담동 먹자골목 천변 산책길 쪽에 있어요. 오히려 여기 있는 것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아니, 이 분이-.-; 저녁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합니다. 찾아보니 일요일 휴무네요. 세종특별시 보듬3로 8-13, 108호~109호 0507-1454-9280 들어가 보니 완전 프라이빗한 공간이었어요. 오늘 중요한 얘기를 해야 해서 딱 필요한 공간이었습니다. 렌즈를 안 닦고 찍었나봐요..-.- 여기는 봄이 먼저 왔네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진로 아재가 반겨주네요^^ 자리에 앉으면 ..

[서울대입구역 노점] 김치전, 부추전을 2,5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

관악구에 있는 노점 중에 아마 전집은 여기 밖에 없을 거예요.김치전, 부추전을 2,5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 서울대입구역 노점을 소개해 볼게요. 2,500원짜리 김치전입니다. 가게에서 파는 김치전보다 더 큰 것 같아요. 부추전도 2,500원!!! 여기입니다.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있어요. 에그옐로우 바로 앞이예요^^ 메뉴판에 나와 있듯이, 김치전과 부추전은 2,500원이예요.다른 저도 있는데요,녹두빈대떡은 3,500원, 감자전은 4,000원, 오징어전은 9,500원입니다. 그리고,,, 어묵은 1,000원부터입니다. 이 날 한 끼도 못 먹고 서울로 올라오는 바람에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서울 살 때는 배고픈 날이 없었는데, 지방 살면서 차 시간..

[강릉 맛집] 강릉 하면 교동반점이지~ 본점에서 짬뽕 면치기 후기

제가 강릉을 온 건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을 예약했기 때문인데요, 이전에는 친한 언니랑 같이 와서 소주만 드링킹하는 바람에 제대로 못 본 것 같아 다시 왔어요. 대환장...-.- 강릉 KTX역 내부입니다. 제가 도착한 날 대학생들이 방학이라 많이도 왔더라구요. 사람이 많아 사진 박제 못하고 그냥 나왔어요. #강릉역 40대에 속초를 사랑했다면, 50대는 강릉입니다♡ 오늘은 호텔 체크인하기 전에 강릉 여기 저기를 좀 둘러 볼려구요. 아,,,분명히 한국어로 써 있는데,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 지 모르겠네요. 버스 잘못 탔다가 엄한 곳으로 갈 것 같아 택시를 탔어요. #교동반점 #본점 "기사님, 교동반점 본점으로 가 주세요~~~" 강릉하면 교동반점이지~ 그래서 가 보기로 했..

[이태원 일본 라멘집] 포장마차에서 뜨끈한 라멘이 먹고 싶을 때 '오빠라멘'

이태원역은 출구마다 특색이 있어요. 1번 출구는 이태원세계음식거리가 있구요, 2번 출구는 이태원세계음식문화거리, 3번 출구는 이태원 거리, 4번 출구는 이태원퀴논길이예요. 더 휴식 누베르 서울 호텔에 짐 풀고, 무작정 나왔습니다. 더 휴식 누베르 서울 호텔은 이태원역 3번 출구 방향이예요. 길을 따라 내려 가면 맞은편에 이태원 퀴논길이 보여요. 좀 늦은 시간이라 간단하게 먹을 곳이 없을까 기웃거리다가 여길 발견했어요. 오빠라멘~~ 심지어 포장마차 갬성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처음엔 한국 라면인 줄 알았는데, 일본 라멘집이었어요. 가게는 아담합니다. 그래서 더 아늑한 느낌이예요. 제가 방문한 날이 또 많이 추웠던 날이라 그냥 들어갔던 것 같아요. 가격은 이 정도예요. ..

[세종시 중식 맛집] 도삭면으로 유명한 '초향각'

세종시에 사시는 분들이 추천하는 곳인데요, 도삭면으로 유명한 가게입니다. 마침 찜질방 맞은편에 있어 가 보았어요. 크~~~ 윤기 좔좔 짜장면입니다! 세종 스파 길 건너편에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배달은 안하는 것 같아요. 포장은 가능합니다. 들어가는 입구예요. 예전에는 대기 의자가 꽉 찰 만큼 인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맛이 좀 변했다는 소문도 들리구요. 그래도 유명한 집이라 혼자 먹어도 되는지 내심 불안했어요. 홀은 넓은데요, 단체석도 있고, 가족석도 있어요. 혼자 와서 좀 비싼 걸로 주문할까도 생각했지만, 이 날은 진심 짜장면이 땡겼답니다-.- (손님이 좀 있는 상황이라 혼자 왔다고 말하기가 좀 미안하더라구요) 다행히 자리를 주셨어요..

[관악구 신림동 점심] 옛날농장 신림점에서 뚝배기 불고기 먹었어요^^

옛날 농장은 오래된 가게 같은데, 이제까지 가 볼 기회가 없었어요. (참, 요상한게 삼겹살에 소주를 그렇게 먹었는데도 옛날 농장에서 먹은 기억이 없네요) 미팅이 끝나고 옛날농장 신림점에서 함께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올해 6월, 베트남에서 먹고 처음인 것 같아요. 이렇게 생긴 가게예요. 정신이 없어서 가게 정면 사진을 못 찍어 왔어요. 요즘엔 사진도 저작권이 있어서 이렇게 밖에 안되네요-.-;;;; 서울에 계신 분들은 익숙한 가게일 거예요. 지나가다 드문 드문 보였던 가게거든요. 여기는 고깃집이예요. 한 번 와 보고 싶은데, 같이 올 사람이 없네요. 쩝 고기가 맛있어 보였어요. 가격도...착해 보이고... 세 명이서 같이 왔는데요, 한 분은 이렇게 육회 비빔밥을 드셨구요, 다른 한 분은 꼬막 비빔밥을 ..

[세종시 아름동 분식] 분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쵝오! '두끼 세종아름점'

세종시 아름동에 두끼가 생겼어요. 오랜만에 두끼에 가 보았습니다. 저처럼 분식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쵝오예요. ㅋ 생긴 지 한 1년 정도 된 것 같아요. 밖에서부터 신상 느낌이 물씬~ 이 날은 저 혼자 먹으러 왔습니다. 점심 생각이 없어 걸렀더니 오후 3시가 되니 배가 고프더라구요. 두끼는 분식 재료를 가져다가 해 먹는 방식인데요, 제가 좀 어리버리하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첫 번째 그릇은 떡볶이 재료를 담는 그릇이구요, 두 번째는 조리 냄비, 세 번째는 갖가지 사이드 메뉴를 담는 그릇이고, 마지막은 앞 접시 같은 거예요 가져 오실 때 주의할 점은 다 못 드시면 환경부담금이 있다고 해요. 실제로 저희 직원들이 환경부담금을 낸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홀 한가운데 푸짐한 재료가 준비되..

[세종시 도담동 피자] 피자마루 사이드 메뉴가 이렇게 맛있다니!

예전에 한 번 1인 피자를 파는 피자마루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세종 도담동 1인 피자] 3,900원 실화임? 피자마루 세종도램마을점 (tistory.com) [세종 도담동 1인 피자] 3,900원 실화임? 피자마루 세종도램마을점가끔, 피자가 땡길 때가 있어요. 지나가다가 1인 피자집을 발견해서 들어가 보았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피자마루 세종도램마을점입니다^^ 콤비네이션 피자예요. 가격은 4,900원. 일단 모양bestcta72.tistory.com 피자마루에 생각보다 알찬 사이드메뉴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올려봅니다. 며칠에 걸쳐 먹어 본 소감이예요^^ 피자마루는 피자 외에 스파게티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비싼 돈 주고 먹는 스파게티보다 맛있더라구요. 5,000원대였는데, 감동이었어요. 사이드 메..

[세종시 아름동 국밥] 드디어 콩나물 국밥집이 생겼네요 '전주 미담 콩나물국밥'

멀리서 보면 멋드러진 아파트가 보이는 세종시. 하지만, 이 안에서 생활하는 저로서는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어 불편했어요. 이 중 하나가 콩나물국밥집인데요, 도담동에 있었던(?) 콩나물국밥집은 자주 애용했었는데, 아름동 위쪽 동네에는 없었거든요. 드디어 생겼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올려 보아요~ 여기는 포장만 되는 것 같아요. 대신 24시간, 연중무휴입니다! 문의 0507-1440-1549 신상 느낌이 확~ 납니다. 콩나물국밥집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예요. 국밥 한 그릇에 5,000원입니다. 죠~기 보이시죠? 5,000원! 생각해 보니 콩나물국밥집은 박리다매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곳이 아니면 장사하기 힘든 음식점 같아요. 아름동에 콩나물국밥집이 생겼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이 늘어난 거겠죠?(라고 믿고..

[세종시 도담동 점심] 무엇을 시키든 넉넉하게 주시는 '국수나무 세종도담점'

해장하러 가끔 가던 곳인데요, 국수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 점심 때도 이용하고 있어요. 의외로 맛도 좋더라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국수나무 세종도담점입니다. 국수나무는 세종도담점 밖에 이용을 안해봐서 다른 곳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기 사장님 양 폭탄입니다-.- 그릇도 큰데다 그릇을 꽉 채워 주시는 바람에 음식을 자꾸 남기게 되는데요, 좀 배부르게 드시고 싶을 때 가시면 좋아요. 한 가지 메뉴만으로도 포만감 끝내줍니다 ㅋ 국수나무 세종도담점은 도담동 먹자골목 거의 끝에 있는 곳이예요. 네모 박스가 먹자골목인데요, 서울과 비교하시면 안되요...그래도 있을 건 다 있다는. ㅋ 매장은 넓지 않지만, 1인석도 있어 혼자 와서 드셔도 되요. 이 분에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ㅋ 국수가 기본이지만, 찾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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