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는 모두 6곳의 호텔을 다녀왔어요. H에비뉴건대, 사당 카일, 롯데시티호텔 구로, 수원파티즈호텔, 목시 인사동, 아만티서울홍대입니다. 이 중에서 조식 뷔페 서비스를 이용한 곳은 롯데시티호텔구로와 아만티서울홍대예요. 목시 인사동과 아만티서울홍대는 중고나라에서 직거래로 숙박권을 구입했어요. 나머지는 아고다어플로 가장 저렴한 날짜를 찾아 이용했습니다. ◈ 부띠끄 호텔 'H에비뉴건대' VS '수원파티즈호텔' VS '목시인사동' 부띠끄라는 뜻을 찾아 보니 값비싼 옷이나 선물류를 파는 작은 가게를 말하는데요, 부띠끄 호텔은 중류층을 대상으로 하는 중소호텔이나 비즈니스호텔이라는 뜻이래요.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제가 다닌 경험으로 비추어 말씀 드리면, 컨셉이 있는 작은 호텔이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