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술을 마시다 보면 2차는 노래방으로 가야 해요.이 날은 노래방이 아닌 라이브클럽을 다녀왔어요. 햐...멋진 드럼~ 저도 요런 거 한 번 배워보고 싶어 학원 좀 댕기다가 영~ 재주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 포기했습니다. 쩝 세종시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요런 느낌입니다. 노래 좀 하신다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곳인 것 같아요. 암튼 이 분 노래 정말 잘하신다는~ 여긴 특이하게 바 테이블도 있었어요. 라이브 클럽 컨셉하고는 좀 맞지 않아 보였지만~ 이렇게 단체석도 있구요. 이렇게 4인석도 있어요. 가벼운 안주와 맥주가 베이스예요. 기본 안주로 나오는 달달한 색깔콘~ 저희는 세트메뉴를 시켰는데, 55,000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