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 온 지는 며칠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가격 대비 나쁘진 않았어요. 한 번 볼까요? 아만티 호텔의 조식 뷔페 식당은 '키친 아만티'예요. 1층에 있습니다. 오전 7시 30분에서 보통 3시간 정도 운영하니 10시 30분까지 운영할 것 같은데요, 어느 호텔이나 비슷한데 마감 30분 전에는 입장하셔야 합니다. 식당이 넓진 않지만, 구석 구석 자리가 많아요. 여기는 창가 쪽에 자리가 배치되어 있어 혼자 와서 편하게 먹기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요. 아주 좋습니다. 딤섬입니다~ 잘 삶아진 달걀. 톡 까서 먹으면 언제나 맛있죠^^ 베이컨입니다. 식빵을 깔아 놓은 데가 많더라구요. 소세지도 빠질 순 없죠. 여긴 직접 잘라 먹어야 해요. 감자튀김도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