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네모난 숯불구이가 아닌 동그랗게 생긴 화로에서 구워 먹는 양갈비 전문점을 소개합니다. 인천의 본사를 두고 있는 화레무입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화레무는 불 '화'에 레스토랑의 '레', 다녀가신 손님들이 더할 수 없는 큰 복을 드린다는 무상대복(無上大福)의 앞 자인 '무'를 딴 의미라고 하네요. 불판이 좀 특이합니다. 이렇게 예쁜 돌이 바닥에 깔려 있구요,,, 여기에 호박, 양파, 콩나물, 대파 등등이 올라가요. 콩나물을 이렇게 익히면 은근 잘 먹게 되네요. 콩나물 추가는 또 처음일세*.* 양갈비를 찍어 먹는 기본 소스이구요, 기본 밑반찬은 간단합니다. 잘 익은 양갈비 한 점을 소금에 찍어 먹으면? 맛있네요. 그냥도 한 번 먹어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