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역을 이용할 때 가끔씩 가는 카페인데요, 로스팅 커피가 맛있는 곳이예요. 오늘 소개할 곳은 로스팅 카페 The B(더비)입니다. 여기 커피 진짜 맛있어요. 따땃한 아메리카노가 2,900원. 가격도 착해요♡ 간만에 호텔갑니다. 기차 도착시간까지 30분이 남아 이 곳에 왔어요. 사장님이 원두에 진심이십니다. 유쾌하시고, 재밌는 분이시네요^^ 가게도 예뻐요. 여기는 1층~ 이렇게 나무베이스로 되어 있어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어요. 2층에 올라가자마자 로스팅하는 곳이 보이네요^^ 로스팅하는 곳 옆에 다녀 가신 분들의 메모가 빼곡히 붙어 있어요. 요런 느낌이예요~ 예쁘죠?^^ 2층은 곰돌이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