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다양한 호텔을 이용하려고 겹치는 곳을 가지 않았는데,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을 다시 가게 됐어요. 호텔을 보고 갔다기보다 인사동을 보고 간 거예요. ㅋ 엇. 등급 신청을 했나봐요. 지난해 5월에는 없었거든요. 4성급 호텔입니다. 입구에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정문이라는군요-.- 이번에는 사진은 많이 안 찍었어요. 이미 포스팅을 한 호텔이라 좀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사진 찍는 것도 일이네요. 쩝) 여기는 셀프체크인-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곳이예요. 5층 로비에 있습니다. 여전히 전통 가구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구요. 저번에는 비도 오고, 6층이라 객실 전망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고층입니다. 날씨도 좋고~바로 올라왔어요. 늘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