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테이트 선유 호텔의 조식은 2층에 있는 뚜스뚜스 이터리에서 제공하고 있었어요. 결론은 만족! 식당 인테리어부터 음식까지 가격에 비해 고급스러웠어요.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굿굿~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먹을 게 많았어요. 이 호텔은 조식과 룸서비스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전 뷔페 서비스를 신청했어요. 보통 체크 아웃할 때 정산하거나 현장 결제가 많은데요, 여기는 프론트에서 미리 결제가 가능하더라구요. 가격은 부가세 포함 19,800원입니다. 결제를 하면 이렇게 조식 쿠폰이 지급 되요. 조식 이용도 이제 요령이 생겨서 눈 뜨자마자 이용하고 있어요-.- 사람이 많아지면, 사진 찍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 좁은 입구와 식당 내부는 꽤 넓었어요. 사람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