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예전에 못 보던 초가집이 보였어요. 아는 동생과 한 번 가 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프리미엄 오뎅바&이자카야 철길 부산집입니다. 분위기는 이자카야 분위기인데, 테이블마다 오뎅바가 있는 술집이예요. 오뎅바 아시는 분이면 최소 80년대생 ㅋ 이렇게요. 대부분의 메뉴에 오뎅이 들어갑니다~ 진짜 오랜만이네요. 오뎅이 나왔습니다♡ 유부주머니도 있더라구요. 크~ 같이 온 동생이 하필이면 가운데 손가락으로 주문을-.-;;;; 오뎅을 떠 먹을 수 있는 나무 국자를 주는데요, 재밌게 생겼습니다. 저희는 치킨에 오뎅 세트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33,000원. 대략 이런 세팅입니다~ 이 날 술이 요상하게 잘 들어가서 또 꽐라가 되었다는-.-(술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