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호텔은 오라카이 호텔이예요. 오라카이 호텔은 100% 국내 자본으로 설립한 로컬 호텔이라고 하네요. 호텔명도 발음하기 쉽도록 '오라카이~'라고 짓었다고 합니다. 오라카이? 보라카이? 어찌됐든 잘 잊어 먹지 않는 이름인 건 확실합니다. 결론은 호캉스로 제법 괜찮은 호텔입니다. 그 이유는 차차 말씀 드릴게요~ 저는 인천 송도에 있는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로 다녀왔어요. 오라카이 호텔은 송도 외에 청계산, 대학로, 인사동에도 있어요. 송도에 있는 호텔 중 인천 지하철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이기도 합니다. 저 같은 뚜벅이한테는 안성맞춤이라는^^ 4성급 호텔입니다. 4성급 간판 위에 저게 뭐지? 한참을 찾아 봤어요. 인천관광공사가 베스트웨스턴 호텔 회사에 위탁 운영을 맡겼다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