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로 그냥 들어가기엔 아쉬워 주변을 걸었어요. 타로도 좀 보고~ 사진은 찍어 왔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까먹었어요-.- 다시 걸어 봅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요. 역시 홍대... 걷다가 발견한 라이브 카페.홍대에도 이런 카페가 있군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7080 감성이 살아있는 통기타 라이브 카페 비풀(be full)입니다. 뭔가 가정집으로 들어가는 느낌이예요. 계단 옆 벽면에 이렇게 가수들 사진이 붙어 있어요. 와아...작지만, 알차 보이는 가게.라이브 공연이 기대됩니다. 여쭤 보니 테이블이 두 개만 차도 공연을 하신다는데,아무리 기다려도 저 외에는 손님이 오지 않아 저는 라이브를 보지 못했어요. 흑...(평일이라 그런가 봐요) 민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