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을 처음 다닐 때는 등급만 보고 다녔는데요, 유명한 호텔도 좋지만, 특색 있는 로컬 호텔들도 좋더라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호텔도 등급은 없지만, 독특한 레지던스 호텔이예요. 파주 야당역 부근에 있는 케이힐스 앤 리조트 호텔입니다. 케이힐스 더 테라스라는 이름도 갖고 있어요. 여기 올려다 보다가 목 꺾이는 줄-.-;;; 야당역은 처음 와 봤는데요, 최근에 생긴 신도시라고 합니다. 규모가 엄청 컸구요. 놀거리, 먹거리 천국이었어요. 이 호텔 말고도 2개의 호텔이 더 있을만큼 넓은 도시예요.파주가 이렇게 많이 바뀌었다니! 프론트는 1층에 있습니다. 이 건물은 1층~2층은 상가였어요. 호텔 말고도 주거용 오피스텔도 함께 운영하는 곳이예요.낯선 동네의 낯선 호텔. 신기합니다. 여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