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때 막내 외삼촌한테 비틀즈 앨범을 선물 받은 후로 뮤직빠순이로 꽤 오랫동안 살고 있는데요,태어나서 또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입이 떠억~ 벌어지는 곳이예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강남 신사동에 있는 게스후(guess who)입니다. 가게 한 면이 이렇게 생동감 넘치는 LED 화면으로 채워져 있는데요, 진짜 물 속에 들어 온 기분이었어요. 중간에 동영상도 올려 드릴게요. 우와... 안테룸 서울 근처에 있습니다. LP라는 말에 또 기웃 기웃...'음악 좀 들어볼까?' 버드와이저 5병 뿌라스 먹태가 49,000원. 음~~ 바로 이거야~~ 드디어 가게문이 열렸어요! 가게는 저녁 7시쯤 여시는 것 같아요. 이 가게의 특이한 점은 밖에서 나오는 음악이랑 가게 안에 흐르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