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점심은 삼겹살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달랏에서 한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분들이어서 한국에서 먹는 것과 거의 똑같았어요. 샤브샤브에 들어 갈 삼겹살이예요. 뭔지 익숙한 고기 모양이 반가웠다는~ 여기입니다. 빡센 오전 일정을 마치고, 식당으로 들어가는 우리 팀원들. 뒷 모습을 보니 좀 지친 것 같아요. 뭐...저도 그렇습니다-.-;;; 나이가 더 들면 이렇게 못 다닐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그래서 저에겐 다시 없을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힘든데...*.*) 구글 지도 한 장 올려 드려요. 우리 동네가 아니다 보니 포스팅을 어떻게 해야 할지...-.-;;;; 패키지 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이드 분이 챙겨 주셔서 좋긴 좋네요 ㅋ 베트남 현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