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속된 지방 세무사회 보수 교육은 매년 선샤인 호텔에서 하고 있는데요, 선샤인 호텔을 이번 기회에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호텔은 진짜 예약하기 힘이 듭니다. 대전복합터미널 1분 거리에 있는 호텔이라 그런지 평일에도 거의 객실이 없구요, 중고 숙박권은 꿈도 못 꾸는 곳이예요. 어쩔 수 없이 아고다 어플에서 결제를 했는데, 할인 쿠폰을 동원해도 8만원 가까이 결제해야 했어요. 흑...세무사회 교육이 금요일이 아닌 것만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텔은 금, 토가 가장 비싸요-.- 선샤인호텔은 대전 동구에 있습니다. 제가 여기 저기 호텔을 댕기면서 느낀 점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로컬 호텔들은 웨딩홀을 함께 운영하는 것 같아요. 지역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 장소로도 사랑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