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여행은 제가 간 것은 아니예요. 투척 받은 사진이 남아 포스팅을 해보기로 했어요. 사진을 주신 분 여자친구가 모로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결혼까지 염두해 두고 있어 여자 친구 부모님을 뵙고 와서 저에게 여행 사진을 주었는데, 진짜 사진만 보냈습니다. 아...설명 좀...-.- 모로코 스프. 맛이 궁금하네요. 컵에 든 것은 민트티 같아요. 모로코 여행을 다녀 오신 어떤 분이 두 번은 못 먹겠다고 하는 글을 남기셨어요. ㅎ 모로코는 물론이고, 음식은 더더욱 몰라 설명은 생략할게요. 여기도 음식을 덜어 먹는 문화 같아요. 식탁보인가? 사람이-.-;;; 아무리 찾아 봐도 무슨 음식인지 모르겠어요. 타진인가?! 요건 웬지 나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음식이네요. 모로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