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법무사님과 저녁을 먹었습니다. 법무사님과는 알고 지낸 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합격한 시기도 비슷하고, 나이도 한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신림역에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곳 발견!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줄 서 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집은 진짜무쇠삼겹입니다. 음식점 웨이팅은 진짜 오랜 만인 것 같아요. 신림역 3번 출구 먹자 골목 1층에 있는 작은 가게예요. 저녁에는 빈 테이블이 없었어요. 2인용 작은 테이블이 비어서 좀 일찍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돼지고기 2인분을 주문하니 무시무시한 철통 등장! 고기를 이렇게 구워 주시더라구요~ 오~ 신기. 김치가 통으로 나와요.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