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엄마가 개를 오랫동안 키우셨어요. 우리집에서 태어나서 우리 집에서 떠난 애들이다 보니 제 인생의 25년~30년은 개와 함께 산 셈이죠-.- 그 후 고양이랑 13년을 살고 있으니 제 인생의 90%는 반려동물과 함께입니다^^ 쨌든,,, 이 카페에는 리트리버 친구도 있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엄청 크긴 크더라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신림역 먹자 골목 근처에 있는 퍼피 앤 커피라는 애견카페입니다. 키우시는 개들을 데리고 오셔도 되고, 저처럼 개를 안 키우는 사람도 입장 할 수 있구요. 지하에 있어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역에서는 조금 걸으셔야 하는데, 먹자 골목 구경하면서 오시면 지루하진 않아요. ㅋ 링크도 걸어봅니다. https://naver.me/5rsMrDrk 퍼피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