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룸 호텔을 다시 이용할 지 모르겠지만, 텔러스9.5(tellers 9.5)는 꼭 다시 가고 싶네요. ㅋ 텔러스9.5는 안테룸 서울 호텔 19층에 있어요. 호텔을 이용하지 않아도 입장할 수 있다고 해요. 처음엔 문 닫은 줄-.-;;;;안테룸 서울은 이렇게 마치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느낌을 주는 곳이예요. 문을 열면 이런 곳이 나와요. 어맛...신기해롸*.* 들어가기도 전에 여기 저기 기웃 거리며 구경 했어요. 기분이 좋아지는 책? 껍데기만 보고 나온 게 후회됩니다. 좀 보고 올 껄. 흑... 예쁜 책장 사이에 요런 소파가 있어서 영혼 탈출 멍때리기가 가능합니다. ㅋ 이렇게 좔~생긴 청년 두 분이 근무중이구요. 호텔은 얼굴보고 뽑나봐요-.- 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