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펍은 제가 강남에 있을 때 종종 이용하던 곳이예요.몇 년 전엔 싱글 몰트 위스키를 싸게 팔던 곳이었거든요.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술이 없더라구요. 처음 갔을 때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그래서 더욱 좋아했던 술집이에요. 나중에 알고 보니 29펍(pub)은 여기 말고도 4곳이 더 있는데요, 각기 다른 나라의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해요. 저는 주로 강남역 11번 출구에 있는 가게를 이용합니다. 홍콩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이예요. 그런데 소개에선 이탈리아 분위기라고 하네요. 영화 킹스맨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라네요.-.-;;;(너무 헷갈려) 저는 요걸 보고 홍콩 분위기인 줄 알았는데 ㅋ 여기가 입구예요. 강남역에 있는 곳은 2층으로 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