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있던 티스토리를 살리게 된 것은 우연히 구입한 호텔 티켓 덕분이었어요. 베스트루이스해밀턴 호텔부터 시작된 숙박 후기 포스팅이 벌써 26번째입니다^^세무사 시험에 합격하고, 11년 동안 쉬어 본 적 없었어요. 저에게는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앗..서두가 길었...-.-오늘 소개해 드릴 호텔은 을지로3가 1번 출구에 있는 트레블로지 명동을지로 호텔입니다~처음으로 연박을 하게 되었어요. 2박 숙박권을 구입하게 되었거든요. 트레블로지 명동을지로 호텔은 3성급 호텔입니다. 이 호텔 투숙객들도 대부분 외국인들이예요. 이전에 묵은 명동 호텔들, 소테츠 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스타즈 호텔 명동 2호점도 외국인들이 많았거든요. 특히 동양인이 많아요. 호텔 입구에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더라구요. 로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