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성급 호텔 중에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았데요, 트레블로지 명동을지로 호텔은 3성급이지만, 조식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요. 주로 외국인 관광객을 찾는 곳이다 보니 코로나19 충격을 직격으로 맞은 곳이라 아직 메뉴가 다양하진 않았어요. 차차 나아지겠죠^^ 트레블로지의 뜻을 몰라 찾아 보니 고유명사인가 봐요. 이 호텔의 식당 이름이 lodge라 찾아 보니 오두막이라는 뜻이네요. 이 식당은 호텔 직영은 아니었어요. 식당 분위기는 요렇습니다. 사진는 밝게 나왔는데요, 사실 은은한 조명에 노곤노곤한 노래가 흐릅니다-.- 요런 조명이예요. 여기는 카페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요.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카페만 이용하러 오셔도 됩니다^^ 현재는 조식만 운영하신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