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좀 늦었네요. 2022년 8월부터 근 2년 간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 좀 지겨워서^^;; 아무리 좋은 호텔을 다녀와도 집이 최고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호캉스는 가끔 가야 제 맛입니다^^ 저처럼 많이 다니면 좀 빨리 지쳐요-.- 2024년 5월~6월에는 호텔이 아닌 게스트하우스를 좀 다녀봤습니다. 원래는 1만원대, 2만원대, 3만원대, 뭐 요런 식으로 해 보려고 했는데, 하...나이가 있다 보니 게스트하우스에서 자고 나면 도가니가 아파서 포기 했어요. (노는 것도 젊어서 놀아야 돼...) ■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에 있는 '큐브게스트하우스' [이태원 게스트하우스] 큐브 게스트하우스 6인실 도미토리 숙박 후기 (tistory.com) [이태원 게스트하우스] 큐브 게스트하우스 6인실 도미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