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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숙박 및 조식 후기/1성급~2성급 호텔

[인천 영종 호텔] 영종도 리베라 베리움 호텔 숙박 후기

냥냥엄니 2022. 12. 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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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에 왔습니다^^
 
사실 인천 무의도 입구에 있는 네스트 호텔을 가기 위해 저렴한 호텔로 2박을 더 예약한 것이었는데요, 
이 중 리베라 베리움 호텔 숙박 후기를 올려 볼게요.
 
 

 
 
인천에는 호텔이 제법 많은데요, 5성급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호텔 숙박요금이 초저렴합니다. 게다가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어서 이동할 때도 큰 부담은 없어요. 돈 없을 때 종종 와야겠어요. ㅋㅋ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버스를 타고 공덕역에서 내렸습니다. 공덕역에 공항철도가 있거든요. 공항철도를 타고 영종역에서 내려 블루오션타운2차에서 내리면 리베라 베리움 호텔까지 올 수 있어요. 공항철도 소요시간은 40분.
 
 
 

 
 
바닷가 근처도 아닌데, 강풍이 부나봐요. 정문을 막아 놨네요.  엎에 오피스텔로 통하는 복도를 통해 뒷문으로 가시면 되요. 바다가 가깝기 합니다^^
 
 
 

 
 
여기가 뒷문이예요. 4성급 호텔로 되어 있지만, 3성급에서 4성급 사이인 것 같았어요. 객실 외에 따로 운영되는 부대시설은 없습니다-.-
 
 
 

 
 
프론트예요. 이 건물에 호텔이 두 개입니다. 리베라 베리움호텔과 리베라 에어포트 인천 호텔이 같이 있어요. 아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
 
저기 앉아 계신 직원분들도 소속이 다르더라구요. 
 
 

 
 
요런 협의체는 처음 봅니다. 속사정이야 있겠지만, 처음 오는 저 같은 사람은 좀 헷갈립니다.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완전 분리도 아니고, 같은 층에 어떤 호수는 리베라 베리움 호텔, 어떤 호수는 리베라 에어포트 인천 호텔랍니다.
 
재밌는 것은 그렇다고 두 호텔 가격이 동일한 것도 아니예요. 리베라 에어포트 호텔보다 리베라 베리움 호텔이 저렴해요. 되도록 리베라 베리움호텔로 이용하심이-.-
 
 
 

 
 
호텔 로비예요. 묵직한 예술품 한 개가 눈에 들어옵니다. 쇠덩어리가 붙어 있어-.-
 
 
 

 
 
로비는 넓진 않지만, 편해 보였습니다. 죠~기 의자에 앉아 책 읽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아...또 책이 부족해...가까이 가 보았어요.
 
 
 

 
 
예쁘죠?^^
 
 

 
 
등급은 없지만, 요런 인증은 받은 호텔이더라구요. 주변 평판도 나쁘지 않았어요. 이용해 보니 가성비 하나는 끝내주는 호텔이예요^^
 
 

 
 
이 호텔은 특이하게 2층에 있는 오아시스 의원과 협업이 되어 있었어요. 피부 전문 의원이라는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관광호텔은 있거든요. 여기는 그러기엔 좀 손님들이 없어 보였지만, 어쨌든 메디텔이라고 씌여 있더라구요. 음...
 
 
 

 
 
뒤에 이런 쉼터가 있긴 했는데, 너무 추워서 쉴 수가 없는 공간이 되었어요. 으~
 
 

 
 
길바닥에 얼음이라니. 뒤늦게 찾아 온 추위가 싫지는 않지만, 몸이 적응을 못했는지 엄청 춥네요. 
너무 추워서 입던 옷 버리고 공덕역 옷가게에서 옷을 사 입었습니다-.-
 
 
 

 
 
이 호텔은 조식 뷔페 서비스가 없습니다. 일마레에 위탁 운영을 했던 모양이예요. 물어 보니 리베라 베리움 호텔이 아닌 리베라 에어포트 호텔 조식 뷔페 서비스였습니다. 지금은 운영하지 않구요. 저녁에만 영업을 하시는 것 같아요. 
 
 
호텔이 있는 이 곳은 영종도 내에서도 아직 개발이 덜 된 곳이라 상권이 이제 형성되고 있었어요. 여기 저기 공사중인 곳도 많아요. 근데, 여기 호텔을 왜 지었지?-.-
 
 
 

 
 
대신 리베라 베리움호텔에서는 도시락 서비스를 하고 있었어요. 주문을 하면 다음 날 아침 8시 30분 객실 앞에 놓아 줍니다. 저도 주문해 보았어요. 일종의 룸서비스 같은?
 
 
 

 
 
도시락은 불고기, 제육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 제육을 시켰습니다. 맛은? 그냥...제육-.-
 
 
 

 
 
로비와 객실 엘리베이터예요. 
 
 
 

 
 
복도입니다. 좀 밋밋한 느낌.
 
 
 

 
 
여기는 특이하게 객실 카드가 없었어요. 체크인을 하면 문자로 비번을 받아서 들어가는 시스템이예요. 비번 잊어 버릴 지도 모르니 휴대폰을 들고 다니시거나 비번을 갖고 다니셔야 되요. 물론 암기력 좋은 분들은 머리에다가 저장하시면 됩니다. ㅋ
 
 
 

 
 
객실입니다. 첫 느낌은 깨끗하다?
 
 
 

 
 
옷장에 가운은 없었어요. 금고도 없구요. 뭐...어차피 잘 사용 안하니까...
 
 
 

 
 
객실 슬리퍼가 요렇게 있어요. 여긴 특이하게 옷장이 두 개가 있었어요. 옆에 오피스텔이 있는 걸 봐서 레지던스 호텔로 지은 것 같은데, 레지던스는 아니었어요. 
 
 
 

 
 
체크 아웃할 때 이 카드를 빼 놔야 하나 봐요.
 
 
 

 
 
커피 두 개 주네요.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호텔인지 물품도 깨끗했어요.
 
 
 

 
 
어매니티는 요렇게 있습니다. 칫솔, 치약세트 2개, 폼 클렌저 그리고 1회용 로션. 요건 처음 보네요.
 
 
 

 
 
냉장고에 생수 2병 있었구요~
 
 

 
 
욕실입니다. 넓진 않았어요. 세면대에 비누가 있었구요. 더운 물이 바로 나오진 않아서 조금 틀어 놓으셔야 해요.
 
 
 

 
 
샤워 용품은 역시 벽에 붙어 있습니다. 욕조도 깨끗하구요. 
 
 

 
 
더블룸을 예약했는데, 트윈룸을 주셨더라구요. 뭐...트윈룸도 괜찮아요. 가방에 든 물건 꺼내서 펼쳐 놓고 쓰기 좋으니까요. ㅎㅎ
 
 

 
 
침대는 좋습니다. 푹신 푹신 합니다. 아주 칭찬합니다~ 
 
 
 

 
 
이 호텔은 뭔가 깨끗하고 다 좋은데, 뭔가 한 가지씩 허전한 느낌이예요. 여긴 또 의자가 없네. 쩝.
 
 
 

 
 
넷플릭스는 안되요-.-
 
 
 

 
 
이 호텔은 베란다가 있어요. 너무 추워서 이용할 순 없었지만, 탁 트인 전망 구경하기엔 좋습니다. 결국 여기 있는 의자 한 개를 가져다가 포스팅 하고 있어요.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ㅋ
 
 

 
 
호텔 조망입니다. 바닷가 근처 호텔이 아니다 보니 요런 전망이 나오네요. 그래도 뭐 좋습니다^^
 
 
 

 
 
역시 아쉬운 건 조명...조명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보조 조명도 없었구요. 
 
 
 

 
 
리베라 베리움 호텔 어떠셨어요?
 
 
그래도 가격 대비로는 꽤 괜찮은 호텔입니다. 얼마냐구요? 아고다에서 예약했는데요, 주중 요금이 45,780원이었어요. 
진짜 착한 가격입니다^^
 
 
호텔 뒤편에 먹자 골목이 있어 조용히 즐기기엔 괜찮은 호텔이었어요. 웬지 평택항 호텔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체크인 오후 3시, 체크 아웃 다음날 오전 11시.

조식 뷔페 서비스 대신 도시락 배달 서비스가 제공됨.

비즈니스 센터, 헬스장, 수영장, 세탁실 없음.

객실에 커피 2개. 어매니티 칫솔, 치약 세트 2개, 1회용 로션 2개, 폼 클렌저 1개. 비누 1개.




 
인천 리베라 베리움 호텔
032-710-3323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대로 881 인천리베라베리움호텔
 
 
https://naver.me/5Cbs0D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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