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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여행후기(국내)

[여수 추억 여행] 사무실 워크숍으로 다녀 온 여수, 같이 감상해 보실까요?

냥냥엄니 2025. 9. 1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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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는 저도 나름 많은 직원분들과 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뭐 제 입에 풀칠하기도 힘드네요^^;;;
 
그 때 그 시절, 직원들의 단합을 위해 여수 워크숍을 다녀 온 적이 있었어요. 저를 포함 총 6명이었습니다. 
 
지금은 뭐 워크숍은 물론이고 회식도 잘 없는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워크숍으로 다녀 온 여수 추억여행, 같이 감상해 보실까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낭만포차였던 것 같아요. 
 
 
 

 
 
요런 분위기예요.
 
 
 

 
 
여기서 무슨 삼합을먹었던 것 같은데, 소주와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여수하면 또 밤바다죠~
 
 
 

 
 
벽에 포스트잇이 빼곡히 붙어 있었어요. 
무슨 사연이었을까요?
 
 
 

 
 
여수 밤바다 코스도 있었군요. 
 
 
 

 
 
정작 밤바다 사진은 없어요. 이미 꽐라되었던 듯요.
(사실 훨씬 많은 사진을 찍었던 것 같은데,,아쉽)
 
 
 

 
 
찾아 보니 돌산대교입니다. 
이 다리 아래 포차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다리인데, 그 때는 엄청 멋져 보였던 기억이.

다리 사진만 엄청 찍어 왔더라구요.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인 여수에서 작전을 세웠다고 합니다. 

좌수영은 한양에서 남해를 바라볼 때 전라도의 왼쪽에 위치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출처 : 네이버 AI브리핑)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웠던 장소입니다. 
 
 
 

 
 
여수 항일암 가는 길에 바라 본 여수 바다예요.

항일암을 가려면 비탈길을 올라가야 하는데, 저는 중간에 남직원들과 카페로 고고~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 날 과음으로 뭐...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직원들은 케이블카 타러 가고, 혼자 사진을 찍었었네요. 
 
 
 

 
 
케이블카 옆에 있었던 판타지뉴월드입니다.
 
 
 

 
 
판타지월드겠죠?^^;;;;
 
물고기 기념품은 너무 실감나서 가져오기도 겁났던 기억이 나네요. 어찌나 정교한지-.-;;;
 
 
 

 
 
숙소에서 본 여수 풍경입니다. 
조용한 소도시 느낌이 났어요. 
 
골목길을 걷다 보면 담벼락에 예술 작품 한 개씩 걸려 있답니다^^
 
 
 

 
 
그리고 눈을 사로잡는 푸른 바다. 
 
 
 

 
 
이 사진만 달랑~ 뭐지뭐지?
 
 
 

 
 
사실 여수는 태어나서 처음 왔었어요. 

여수에도 야자수가 있는 걸 보고 신기했었어요. 
(야자수는 제주도에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여수 시내에 있는 귀요미 이순신 장군과 영화 택시운전사 촬영장소.
 
 
 

 
 
케이블카 말고 뭘 하나 더 탔는데...
 
 
 

 
 
바다 가까이로 내려왔더니 삶의 현장이 보이네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찰리채플린이 했던 말이예요. 
 
2박 3일 일정이었는데, 여행 일정은 당시 우리 막내여직원이 담당했었는데, 알차게도 짰네요.
 
돌산대교, 낭만포차, 항일암, 판타지월드, 케이블카, 시내구경,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다녀온 것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워크숍 비용으로 200만원 이상 날라간 기억이*.*;;;
 
그냥 버리기 아까워 추억삼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날씨 좋은 주말입니다. 
편안한 토요일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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