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5성급 호텔에 다녀왔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호텔은 경주 힐튼 호텔입니다. 사실 다녀온 지는 좀 됐어요. 5월 초순, 본격적으로 종합소득세 신고가 시작되기 직전에 다녀 왔거든요. 이 날 비가 좀 내렸는데요, 그래도 좋더라구요. 5대 호텔 그룹 중에서 힐튼호텔과 인터콘티넨탈 호텔을 아직 가보지 않았었거든요. 참고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그룹은 메리어트, 하얏트, 힐튼, 인터콘티넨탈, 아코르라고 합니다. 차비 좀 아껴 보겠다고 오송역에서 무궁화호를 에약했는데, 조치원역이 더 가깝더라는...헛고생을-.- 영주에서 출발해서 동대구역까지 가는 기차예요. 경주까지 바로 가는 일반 기차는 없었습니다. 앗. 드디어 왔습니다. 아랫 동네는 오랜 만이라 조금 설레입니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