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와 함께하는 원격 세금신고

문의 01029495640(직통)

자세히보기
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733

[명동 호텔]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조식 후기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 호텔의 조식은오전 7시부터 10시까지구요, 가격은 14,300원입니다.   숙박 후기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링크 걸게요~  [명동 호텔]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 숙박 후기 (tistory.com) [명동 호텔]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 숙박 후기오늘은 2021년 travellers' choice에 선정된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에 있습니다. 이름이 특이해서 찾아 봤더니 소테츠 호텔 그룹이라는 일본 회사네요. 본사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bestcta72.tistory.com  이제 가 보겠습니다~    로비에 있는 곰탱이를 정면으로 왼쪽에 보면 계단이 있는데요,내려가시면 바로 식당이 보여요. 식당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

[명동호텔]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 숙박 후기

오늘은 2021년 travellers' choice에 선정된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에 있습니다.이름이 특이해서 찾아 봤더니 소테츠 호텔 그룹이라는 일본 회사네요. 본사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니시구 키타사이와이 2가 9번지 14호로 나와 있더라구요.4성급 호텔입니다. 참고로 더 스프라지르는 동대문에도 있어요.또 명동에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3성급 호텔 한 개가 더 있구요.여기는 소테츠 프레사 인 서울 명동이래요. 입구 대문입니다. 총 3개가 있어서 순서대로 열려요. 이것도 신기하다는....대문이 3개 열리면 어디서 본 듯한 익숙한 곰탱이가..-.- 이 호텔 14층에는 라인 프렌즈 캐릭터 전용 룸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단위로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일반 객실이구요, 일단..

[세종시 맛집]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 세종점

저희 지사 월급날은 늘 회식을 하는데요, 한 달 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제 나름의 방법이예요. 직원들 회식 장소로 자주 이용하는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 세종점을 소개해 볼게요. 마키노차야는 해산물 요리를 주로 제공하는 씨푸드 뷔페 음식점이예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 호텔 건물 3층에 있어요. (이 건물에 맛집이 많아요) 아놔...점심 때 갔더니 손님이 바글바글... 사진 찍을 음식이 없을 정도였어요. 게다가 보는 눈이 많이 이런 사진 찍을 때는 초보스럽게도 아직은 뻘줌합니다-.- 여기는 초밥 코너예요~ 씨푸드 뷔페인 만큼 회도 빠질 수 없겠죠~ 제가 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무슨 생선인지 모르겠어요. 사이드 메뉴도 예쁘게 담겨 있더라구요. 옴마~ 새우-.-;;; 아...저를 보는 것 ..

[영등포 호텔] GMS호텔 숙박 후기

이제부터 예쁘게(?) 쓰겠습니다.제가 호텔 포스팅을 음슴체로 쓰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어요-.-죄송합니다*.*저는 서울-세종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3일은 엄마네집에서 가까운 서울에서, 4일은 사무실이 있는 세종에서 말이죠. 업무 특성상 하반기에는 일이 없다 보니 시간이 좀 자유로워요.그 만큼 버는 돈도 없어서 보릿고개같은 느낌입니다-.-뭐...어쩌겠어요. 땅 판다고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즐겨야죠^^;;;서두가 너무 길었...오늘 소개해 드릴 호텔은 영등포역에 있는 GMS호텔입니다.서울집에 올 땐 영등포역을 이용하는데요,이번 티켓은 당근 마켓에서 구했습니다.마침 서울 올라오는 길에 파시는 분 글을 봤다는...대박 ㅋ제가 호텔 숙박을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것은,보통 예약하신 분들이..

[세종시 맛집] 고급 중식 요리 전문 분당 만강원 직영점

호캉스 저녁 메뉴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 세종 건물에 있는 분당 만강원에 다녀 왔어요.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은 1층부터 3층까지 상가들이 있는데요, 맛집은 여기 다 몰려 있어요. 중식요리 전문점인 분당만강원 직영점은 3층에 있습니다. 분당 만강원 앞에 넒은 테라스가 있어 야외에서도 식사가 가능해요. 사람이 있어 몇 개만 찍어 왔는데요, 주변 경관이 한 눈에 들어 와요. 카운터에는 각종 술이 전시되어 있어요. 저도 고량주를 좋아하긴 하지만, 혼자 간 거라 일단 꾹 참고~ 사람 키 만한 도자기가 있는데, 고급 중식집 가면 요런 게 항상 있더라구요. 혹시 이 도자기를 가게 앞에 놓는 이유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전 짬뽕하고 꽃빵을 시켰어요. 요런 오징어가 통으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오우...깜..

[세종시 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 조식 후기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호텔 숙박 후기에 이어 조식 후기도 올려 볼게요^^ [세종시 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 숙박 후기 (tistory.com) [세종시 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 숙박 후기서울에서 세종으로 내려 온 지 7년째. 7년 전 세종시는 보도 블럭도 깔리지 않은 동네였음. 신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내 눈으로 목격한 도시이기도 함. 내가 세종시에서 살 거라고는 꿈에도bestcta72.tistory.com  베스트웨스턴플러스세종호텔 조식 시간은 오전 7시에서 오전 10시까지예요.프론트가 있는 4층 맞은편에 있습니다~    조식은 인당 16,500원이예요.    사진을 좀 더 찍고 싶었지만, 쳐다 보시는 분이 많아 부끄럽더라구요.호텔 홈페이지에 가도 뷔페 사진은 없어서 찍어 온 거라도 몽땅 올..

[세종시 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 숙박 후기

서울에서 세종으로 내려 온 지 7년째. 7년 전 세종시는 보도 블럭도 깔리지 않은 동네였음.신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내 눈으로 목격한 도시이기도 함. 내가 세종시에서 살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음.(어쨌든 지금은 세종과 서울을 오가며 방랑객처럼 사는 중...에혀)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은 세종시 1호 호텔임. 한 번쯤 숙박하고 싶었음.그래서 다녀옴.   오후 3시 체크인을 하러 사무실에서 택시를 탔음. 사무실에서 택시로 10분 거리-.-;;;4성급 호텔인데 그르케 이뻐 보이진 않음. 1층~3층은 상가로 운영되고 있어 중식부터 술집까지 먹거리는 풍부함.    아놔. 동네 호텔인데도 입구를 못찾아 엄청 헤맴. 입구에 시그니처가 약함. 파스구찌나 세븐일레븐쪽이라고 생각하삼.     이 호텔은 비즈니스 호텔..

[세종시 당구장] 직원들과 점심 먹기 전 포켓볼 치러 왔어요

제가 사무실에 출근하는 날이면 저희 직원 2명과 휴게실에 있는 미니 당구대에서 당구를 치는데요, 우리 대리님이 당구장에서 짜장면 먹으며 치고 싶다고 해서 마침 사무실 근처에 당구장이 있어 가봤어요. 없는 것도 많은 동네인데, 이 와중에 당구장이 있는 것도 신기한데, 마침 또 포켓볼 다이가 있더라구요. (세종시 다른 당구장은 없음-.-) 처음 가 본 당구장. 널찍한 공간에 새 가게 느낌이 물씬~ 깨끗한 당구대와 반짝반짝 빛나는 당구볼에 다들 흥분의 도가니! (직원들과 함께하는 취미가 생겨서 참 좋다는^^) 사실 오후 1시에 문을 여는 거였는데, 12시 반에 가서 들여보내달라고 징징 거려서 들어왔어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여기에 맛난 음료를 주시더라구요. 나와 남직원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리님은 ..

[서울대입구역 피자] 나홀로 피자가 땡길 때 '손으로 피자'

갑자기 피자가 땡길 때 혼자서 먹기엔 너무 많다면? 서울대입구역에 1인분 주문이 가능한 수제 피자집이 있어요. 1인분이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혼자가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이예요^^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로 나와 직진해서 2분~3분 정도 걷다 보면 정관장 뒤쪽에 있는 피자집이어요. 대로변에 있는 게 아니라서 혼자 가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젊은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는 곳인데요, 가게가 아담해요. 솜씨도 좋아서 싼마이에 대충 만든 피자가 아닌 고급진 느낌이예요. 1인분이라서 보통 피자 가격의 반값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했어요. 한 판에 1만원입니다. 딱 한 끼 식사 대용으로 괜찮아요~ 바삭바삭한 도우에 담백한 느낌의 피자에요. 입에 넣으면 바질의 향이 진하게 납니다...

[고양이] 우리 집엔 오래된 흑냥이가 있다

태어난 지 11년 4개월. 사람 나이로 치면 57살이 넘었다. 말 그대로 묘르신이다. 세무사사무실 개업 2년 차. 동물병원 사모님과 담소를 나누다가 홀리 듯이 이 눔이 와 있었다. 그렇게 이 눔이랑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하고 있다. 사실 이 눔 외에 똑같이 생긴 흑냥이가 한 눔 더 있었는데... 올해 5월 2일 고양이별로 떠났다. 10년 넘게 생활하던 지 형제를 잃어 버리고, 이 눔도 우울증 비슷한 게 온 모양이다. 잘 안 울던 눔이 부쩍 울기 시작하고, 여기 저기 찾아 다니고...맴찢... 한 마리를 더 입양할까 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서울과 세종을 오가는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포기했다. 세종에 내려가 있을 땐 엄마가 돌봐주고 있다. 이제 좀 나아졌는지 애교도 부리고... 배 뚱뚱하면 아직도..

728x90
반응형